끊임없는 구직자의 기다림

  • #154719
    구직 128.***.0.178 6731

    메니저와 전화인터뷰 후에
    메니저 포함한 엔지니어들과의 온 사이트 인터뷰
    그리고 오늘 HR 과의 일반적인 인터뷰-왜 연봉은 안물어 보고 일반적인
    Behavior Question 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망쳤음), 그 후에 회사 Benefit 설명후에 Director와 인터뷰.

    근데 보통 Director와 인터뷰는 형식적인건가요? 보통 같이 일할 메니저가 같이 일할 사람 뽑나요? 거의 한시간동안 다른 지방 오피스에서 온 Director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중간에 메니저가 비자 문제는 잘 모르는지 Director 보고 비자 문제를 한번 물어보라고 그러고, HR과 무슨 얘기했냐는 질문에 저는 일반적인 것만 얘기 했다고..비자 문제나 연봉은 안물어 봐다고 했더니 Director 하고 이야기 끝난다음 다시 HR 만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Director 하고 같이 HR 보러갔는데, 벌써 점심 먹으로 떠난 후 더군요.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서 그런지, 기다린다는것이 너무 힘들더군요.
    아까 HR 하고 만났으면 제가 잡 오퍼 받을지 안받을지 알수 있었지 않을까요?
    제 바램은 HR 만나는 이유가 잡 오퍼 받고 연봉 협상을 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 넛두리였습니다. 아까 HR에게 전화했더니 자리에 없어서 메세지만 남겼는데……..아쉽네요…애만타고..쩝..

    여러분들은 이 애타는 기다림을 어떡게 견디셨는지 모르겠군요..

    • 70.***.193.126

      분명 좋은 소식 있을거예요. 그 뒤에 어찌 되셨는지 후기 기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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