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는 방법 좋아하는거 잘하는거 찾는방법은?

  • #3350310
    스무살 69.***.249.50 1043

    미국에서 뭘해야할지 그렇다고 한국가도 해결방안은 없고 잘하는거 딱히없고 좋아하는거 딱히없고 난 뭘 어떻게해야하나 너무 막막하다 공부에 취미가있는것도아니고 노력하는것도아니고 저는 뭘해야할까요
    하루하루 시간만 흘러가고 이룬건 없고

    • ㅇㅇㅇㅇ 70.***.191.15

      지금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하고 있는거 일단 잘 하도록 해보는게 중요.

      꿈을 쫓아라 어쩌라 하는데, 그런 말보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야함.

      그런 의미에서 지금 하고 있는게 그나마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에 가까움.

      막연한 꿈을 쫓는게 아니라 자신이 하는 분야에서 조금씩 성취를 이뤄나가는 방향으로 해야함.

    • 211.***.145.123

      내가 잘하는것도
      하기 좋아하는것도
      게으름 피우는것임.

      남태평ㅇ양가서 게으름 피워도 좋게 먹을거 걱정않고 공짜 빠나나 많은곳 있음?

    • 73.***.55.47

      같은 고민을 가졌었는데요. 사는데 하고싶은 일을 찾거나 좋아하는 일을 찾는데한 한 가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관련일을 경험해야 하는것이죠.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가능한 다양한 경험을 하라는 것이죠. 싫어도 경험삼아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Dr6erre 174.***.23.7

      멋있어보이거나, 근사하게 보이는거 그게 바로 꿈이란거입니다. 현실적인거 는 꿈의 반대말이고요.

    • 수퍼스윗 184.***.6.171

      그냥 평소대로 살아가면서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면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거나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두려워 하거나 웅크리고 있지 말고, 뭐든지 (이상적이거나 좋아하는게 아니더라도) 새로운걸 하고 경험을 하면 도움이 될겁니다. 스스로를 챌린지 하지 않으면 내가 빌리어네어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겁니다.

    • oo 174.***.3.155

      스무살이면 사실 뭐든 다시 시작해서 뭐든 될수 있는
      나이죠. 하다 아니면 관두고 다시 시작해도 몇번은 할수 있지.
      이런 패배감은 반드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름에서 비롯됩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나가서 뭐든 해야합니다.

      해봐야 이걸 좋아한다 혹은 이게 할만하다 감이 옵니다.
      그걸 평생해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감이 옵니다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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