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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석사생이에요.
대학교도 미국에서 나왔고요, 신분은 F1이고요.전자공학 전공해서 직업시장이 넓다고 하는데
막상 지원할때보면 대기업은 경쟁이 치열하고
좀 작은 기업은 스폰서 해주는 경우가 적어서
막상 지원하는 기업수가 적네요.꼭 미국에 남고 싶은데 형들 경험담+조언좀 날려줘요.(H1스폰서 취업 or 여름인턴)
예를들면,
글래스도어 몬스터 인디드 이런 곳에서
작은회사 큰회사 모두 검색하다가 이력서 날려라
어디 홈페이지가면 많다
미국내 한국회사 시도해봐라 이런거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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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도어 몬스터 인디드 이런 곳에서 작은회사 큰회사 모두 검색하다가 이력서 날려라 어디 홈페이지가면 많다 미국내 한국회사 시도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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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une500개 회사에 모두 지원하고 난 후 징징대라.
이력서 500개 뿌리란 얘기다.그럼 폰인터뷰 10~15개 정도 잡힌다.
졸라게 준비하면 그 중 3개 정도 온사이트 잡힌다.
그 중 하나만 걸리면 된다.
잊지마라.
졸라게 해야돼. 징징 댈 시간에… -
고마워형들 충분히 도움됏어.
잠시 나약했던 내 자신을 받아줘서 고마워
500개 해볼게 -
경기가 좋았다고 했던 2000년도에 컴전공으로 석사를 마치고도 5000군데 (500이 아니라 5000) 정도 이력서 보내고 취업이 되었습니다. 5000군데 중에 많은 곳이 사실 중복되었을테고.. 온싸이트는 15군데..정도. 한가지 확실한건 온싸이트는 실력보다는 경험인듯. 온싸이트 계속 떨어지다 보면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긴장하지 않고 약간 막가는 상태가 되면 대부분 합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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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300~400개씩 이력서를 날리는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개인 의견)
저 같은 경우 일단 레쥬메에 당연히 공을 많이 들였고 (여러번 첨삭)
객관적으로 제 스펙?이랄까, 레쥬메상에 드러나는 경쟁력 대비
어느정도 회사에 갈수있을지, 판단해서 사정권 내에 들어가는 회사 20~30 군데 정도 지원했습니다.
넣을때도 당연히 그냥 넣으면 승률이 낮으니, 아는분, 아는분의 아는분, 링크드인 통해서 학교동문, 등등 무조건 인맥타고
넣었구요인터뷰 준비도 실전에서 준비하기보다 모의 인터뷰 준비를 3개월간 했습니다.
그리고 10군데 정도 연락을 받았고 그중에 3~4군데 2차, 2~3군데 오퍼를 받았네요.무작정 물량공세는 저는 비효율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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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을 많이 했거나 경력이 원래 있으면 엄선해서 20 군데 집중공략하는게 좋은 전략이지만, 아니시라면 ……..
비효율적이지만 물량공세 화끈하게 하세요 이력서 두장 넘어가도 좋으니 그럴듯하게 잘 포장해서 지금까지 이력들 다 넣으세요
내가 회사를 고르는게 아니라 회사가 나를 고르는 겁니다. 많은 회사에 윈글님이 노출되는게 확률적으로 좋다 이겁니다.
이력서 못지 않게 추천서가 미치게 중요합니다. 추천서를 유첨으로 넣는 순간 폰인터뷰와 온사이트가 까지 가는 경우가 엄청 많아집니다. -
4월에 H1B 들어가려면 서둘러야 할 것 같네요. 윗분들 말씀대로 가능한 많이 지원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것 같네요. 우선 취업비자 스폰서 해주는 회사라면 들어가서 거기서 다른회사로 옮기는건 조금 더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레쥬메는 다른 분들께 교정 부탁드리는게 좋을거예요. 글래스도어, 몬스터, 기타 등등에서 비슷한 잡 오프닝들 읽어보고 포지션에서 주로 요구하는 내용을 위주로 레쥬메를 작성하는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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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의 경우 영주권자가 아닌 이상 스폰을 받을 수 밖에 없어 아무리 좋은 취업에 유리한 전공이라도 일단 on-site interview 기회조차 잡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자신의 장점, 경력, 인턴등을 이력서에 최대한 잘 표현하고 가능성 있는 업체들 동원 가능한 alumni 다 동원해서(한번도 못본 사람이라도) 도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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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 중 어떤 분야인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다른 과에 비해서 취업이 잘 되는 것은 맞습니다. CS/CE 정도는 아닐지라도.
그래도 전반적으로 유학생이 취업하는 건 쉽지 않으니 윗분들 조언대로 열심히 뛰세요. 문과의 경우는 정말 어렵고 귀국 많이 합니다. 물론 귀국해도 어렵습니다. 미국 출신들에 대해서 크게 선호하지 않고, 국내 대학 출신들과의 경쟁도 심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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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구나.
다들 경험이 있고 힘들었네.. 나만 힘든척 했어.. 많이 힘 얻고 가.지금은 작지만 전망있는 기업 리스트 뽑아다가 지원하고있어.
무급으로 하고싶다고 ^^첫취업이 힘들지 나머지는 좀 더 수월하겠지? 나와 같은 처지 있는 준비생들 모두 힘내
이력서 뒤에 교수 추천서 첨부하는 아이디어 좋은거같아. -
온사이트 두번 떨어지고 전화인터뷰 3번 떨어지고 붙었네요.
마지막은 정말 될대로 되라 편하게 하니까되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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