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소득이 세전 $30만불 정도 되는데, BMW 굴릴 형편이 안되나요??

  • #3617773
    BMW 80.***.47.4 1472

    지금 타고 있는 자동차들은 전부 페이오프 되었고,

    카드 빚 없고, 학자금 대출 다 갚았고…

    매년 401K 맥스로 꽉꽉 채워서 넣고 있고,

    생활비 다 쓰고 일년에 거의 8-9만불 정도가 남아서 이것도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타고 있는 차들이 2008년에 구입했던 코롤라

    그리고 2009년에 구입했던 토요타 미니밴 입니다.

    둘 다 지금 20만 마일 가까이 되어가고 있지만 큰 문제 없이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옛날 차량이다 보니, 스맛폰이랑 연동도 안되고, 요즘 나오는 첨단 기술들이 하나도 없어요

    더군다나 코롤라는 오디오 시스템이 망가져 버려서

    운전할때 전화기 스피커로 음악 듣습니다 ㅋㅋ

    그래서 집사람에게 BMW 3년 리스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어요.

    3,000불 일시불로 내고, 매달 420불 정도 내는 오퍼가 있더라구요.

    18,000불 들여서 3년간 차를 이용하는 셈이죠.

    펄쩍 뛰더군요. 우리 형편에 무슨 얼어죽을 BMW냐고….

    지금 타는 코롤라 멀쩡하니 그거 계속 타던지 아니면 정 바꾸고 싶으면

    이번엔 일제 사지 말고 현대 엘란트라를 사던지 리스를 하라고 꾸짖네요.

    엘란트라 리스를 알아보니

    3년간 총 9천불 정도의 돈이 들어가더군요.

    경제권을 집사람에게 전임을 했어요. 아주 꼼꼼하고 근검절약 정신이 몸에 철저하게 벤 사람이라

    잘 꾸려 나가고 있긴 한데….

    자동차 리스 하면서 3년 동안 1만불을 더 쓸 형편이 안된다는 얘기에는 동의를 할 수 없네요.

    그런데 제게 결정권이 없으니, 아무리 박박 우기고 설득을 하려고 해도

    씨도 안먹힙니다.

    물론 집사람은 좋은 의도로 저러는거 이해는 합니다만,

    하…..내가 이러려고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일을 했나 하는 자괴감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이번 주말에 엘란트라 시운전 하러 갑니다.

    3천불 더 보태서 소나타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지 살짝 물어봐야 겠네요.

    • 승전상사 98.***.109.6

      >자동차 리스 하면서 3년 동안 1만불을 더 쓸 형편이 안된다는 얘기에는 동의를 할 수 없네요.

      비싼 차가 얼마나 중요한 지출이냐라는 문제에 달려 있지요. 그건 본인이 그 차가 왜 필요하고/원하고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잘 생각해서 부부가 얘기할 문제입니다. 똑같이 벌고 저축해도 그에 따라 사지 말아야 할 물건일 수도 있고, 당연히 사야할 물건일 수도 있습니다. 본인에게 그런 reward가 필요하다는걸 설득시킬 수 있도록 얘기를 만들어 보세요.

      나는 옛날에 타보고 이젠 그런 차 안탑니다. 옛날엔 터보 컨버터블 타며 가슴이 뛰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별로 의미가 없고 귀찮아서요. 이제는 나의 취미 생활에 편리한 차가 더 좋습니다. 똥차라도요. 그런데 와이프가 비싼차 타겠다고 하면 주저없이 사줍니다.

      오디오 문제는 비교적 쉽게 해결할 수 있을텐데요. 나도 고물차에 car kit되는 터치스크린 오디오를 딱 맞는 bezel까지 해서 설치하니 아주 좋더군요. Crutchfield에서 찾아보고 구입했습니다.

    • 호호 173.***.31.52

      똑똑한 배우자 감사한줄 알아라

      • sv 107.***.151.203

        저희도 45정도까지는 그랬습니다. 젊을때는 또 그래야 돈이 모이더라고요. 한번 굳어지면 이게 자산이 얼마가 되었건 습관적으로 낭비가 절대 안돼요.

        근데 아버님 돌아가시고 한번 크게 아프고 나니까 세상 사는거 무상하더라고요. 그후로는 잡다구리한거 많이 싹 버리고 여행은 좋게 편하게 다닙니다.

        차는 리스 안하고 사서 10년 넘게 몇번 탔었는데, 와이프가 그러더라고요, 10년씩 타는데 죽을 떄까지 몇변이나 다른 차를 사보겠냐고. 그후로는 한 4-7년마다 바꾸고 그냥 사고 싶은거 삽니다.

        그래도 습관이라 아직도 쓸데없이 못씁니다. 지난 10년간 기부도 적어도 연간 만불이상은 한거 같아요. 늘 내일 죽어도 후회없을 정도면 족합니다.

      • 음… 68.***.230.34

        2222222

    • 미국노땅노어른 72.***.224.187

      가구소득이 세전 $30만불 <== 원글아 구라를 칠려도 단디 치라…뻥쟁아
      30만불 버는 사람이 차도 똥차모냐 아직도?
      벤츠 새차도 올캐쉬주고 당장 사겠는데 그것도 못하노? 뻥쟁아
      니 연봉 5만불이제?

      • . 172.***.45.42

        그런마인드면 거지 못면하는거임 30만불 30년동안 벌어도 세전 100억도 안된다

    • Kkk 136.***.12.177

      진짜 와이프 잘 만나셨네요

    • 아빠 107.***.225.116

      얼마 버냐 보다는 개인적인 성향인둣.
      10만 안벌어도, 언제 타보겠냐하고 럭셔리 타는 사람있고,
      3년동안 혹은 타는동안 뽀대난다고 사는사람있고,

      내 보스중 하나가 하버드의사인데 (하버드의대 1972년졸업), 토요타 프리우스 운전하는것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했음. 지금도 저분 보다는 좋은차 안타야겠다 생각하고 있음.

      • cs 173.***.70.3

        co-worker 한명이 mit ph.d인데
        메인에 살고
        소형차 탐

        하지만 별도 별장도 있고 요트도 있음.

        돈쓰는 타겟이 다른듯요

    • 꼰대 73.***.1.170

      인간아 으이그 왜 그러규사냐

    • 질문맨 173.***.229.14

      물욕없이 돈 모으는 재미로 사는거면 이해가 되는데

      본문 글 읽어보니 이런 케이스는 아닌거같고.. 능력되고 무리 안되는선에서 사면 되는거지 이걸 눈치를 보고 하소연을 할 정도면..
      이쯤되면 왜 일하는지 누굴위해 사는지 고민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 67.***.250.122

        이 댓글에 한표.

    • wldur 165.***.217.8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다를듯요

    • 1111 104.***.211.192

      진짜로 생활비 다 쓰고 일년에 거의 8-9만불 정도가 남는거면 람보르기니도 리스 가능함

    • 1111 12.***.136.19

      이런 문제(?) 가 차에만 국한되는건지 아니면 다른곳에도 그렇게 적용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매년 여행은 가시나요?
      기념일날 아주비싼 레스토랑에서 밥드시러 가보셨나요? 한끼 식사에 4-500불 정도 하는 미슐랭 3스타급으로요
      취미생활은 가지고 계신가요?

      와이프분의 마인드가 차에만 적용되는거라면 그냥 자가 인생에서 큰 의미가 없기 때문일거고요, 모든 부분에서 똑같이 적용된다면 글쎄요.
      “우리형편에 무슨 해외여행이야”
      “우리 형편에 무슨 큰집이야”
      “우리 형편에 무슨 기념일이랍시고 고급 레스토랑이야”
      “우리 형편에 무슨 새 골프클럽이야”
      등등..

      어떠신가요?

      • BMW 80.***.47.4

        전반적으로 근검절약 정신이 몸에 베어있는 사람이라, 본인이 생각해서 불필요한 과다지출이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은 대부분 간섭을 해요. 여행은 자주 가는 편인데, 나가도 비싼 호텔 보다는 가격이 좀 저렴한 곳을 찾고, 음식도 대충 먹고다니고 그러죠. 집사람의 이론은 비싼호텔 비싼음식에 쓸 돈으로 차라리 여행을 한 번 더가자…이거죠. 그 흔한 명품백, 비싼시계, 장신구 이런게 하나도 없습니다. 결혼하고 처음 몇년간은 생일선물, 기념일선물로 이것저것 사줬는데 죄다 반품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제가 그런것도 안사줍니다. 집사람은 진심으로 근검절약하고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사는 사람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저와 안맞는 부분이 많아서 싸우기도 했는데, 결국엔 집사람의 말이 대부분 맞는 말이라서 ㅋㅋ. 덕분에 돈도 많이 모으고 편안하게 살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처럼 자동차 구입을 결정하는 문제 등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 CJW 73.***.171.102

      집은 사셨나요?

    • 하허 174.***.244.153

      부인에게 감사하면서 사세요

    • 로우즈 73.***.191.159

      자산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 나이는 어떻게 되는지 지역은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세전 30만불이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집값 비싼 지역(예를 들면 산호세)이라면 와이프 분이 맞는 것 같고 집 값 싼 지역(예를 들면 텍사스)이라면 제 생각에는 차에 써도 될 것 같습니다.

    • brad 12.***.217.120

      30만불인데, 왜 BMW를 리스함????

      사면 안되나요??

      정말 궁금해서 질문하는 것임.

      어디서 “리스” 아이디어가 나왔는지…..

      • brad 12.***.217.120

        이것은 마치 1년에 30억 버는데,
        아파트 리스 하면 안되나요? 같은 질문임.

        집 사면 되잖아??

    • Zzex 108.***.56.91

      그렇게 뼈빠지게 일하고 돈 모아서 뭐하나요? 부자는 돈만 많은 사람이 아니라 돈도 많지만 돈을 어떻게 쓸 줄 아는 사람이 부자라 하더군요

      돈 쌔빠지게벌어서 미래만 걱정하고 살면 평생을 그렇게 살아야합니다
      때로는 현재의 나에게도 선물을 주면서 살아야지 또 동기부여를 얻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Bmw 3시리즈가 무슨 벤츠 s 클래스도 아니고 지금 사서 즐길 능력이 충분히 되시는데 저같으면 여태껏 오래된 차 몰면서 돈 모으느라 고생했다고 선물 하나 해줄것 같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죽으면 가져가지도 못하고 자식들 다 나눠줄 돈 어느정도는 자기한테 투자하면서 사는거 추천드립니다

    • 무적자 166.***.190.39

      집은요? 집이 있고 없고가 답의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집이 있다면 모기지가 얼마 남았는지도

    • 띠용 132.***.13.137

      차는 사는 순간부터 잃는 자산임…

    • 브레멘 98.***.160.54

      저도 소득은 비슷한데, 5년된 엘란트라 타고 다닙니다. 바꾸고 싶어도 고장이 안나요. 이럴 줄 알았으면 소나타나 캠리 정도 사는 건데, 조금 후회가 되네요. 엘란트라는 사고시 사망 확률이 다른 차종보다 높게 나옵니다. 이걸로 설득하시면 어떨까요?

    • 흠… 206.***.5.4

      자신이 원하는 걸 포기함으로써 세이빙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기위해 더욱 인컴을 늘리려고 노력합니다. 이 둘의 세이빙은 비슷할지 몰라도 삶의 퀄러티는 확연히 다르겠죠.
      본인이 생각하는 인컴이 충분하고 세이빙도 넉넉한데 하고싶은거 다 포기하면서 살꺼면 뭘 위해 사시는건가요?

      사람마다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은 다 다릅니다. 어떤이들은 맛있는 것을 먹기위해 돈을 벌고, 어떤이들은 여행을 다니기 위해 일을 합니다. 어떤이들은 좋은 집을 사고 싶어서 노력을 하고, 어떤이들은 명품 (오디오, 전자제품, 스포트 용품, 핸드백 등등)을 소유하기위해 죽어라 일을 합니다. 글쓴이는 좋은 차를 소유함으로써 일을 하는 모티베이션을 얻을 수 있는데, 그것마저 못한다면 무엇을 위해 일을해야하나요?

      위에 어느분이 자신보다 돈 많이 버는 누군가가 저렴한 차를 타고 다니는것을 보고 자신은 그 차보다 안좋은 차를 타야겠다고 하시는데, 그 돈많이 버시는 분은 차에 관심이 없을 뿐이지, 다른 관심가는 곳에 많은 지출을 할 겁니다.

    • 1234 173.***.225.2

      집 모기지 렌트비 그리고 자녀 유무에 따라 결정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40만불 버는 집도 애가 셋이니 529에 넣고 넓은집 좋은동네 모기지 값다보면 맨날 돈없다합니다.

    • 안전성 98.***.167.211

      새차와 현재 차의 안전성을 비교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도 새차나 비싼차를 추구하진 않지만 아내가 탈 차는 좀 더 안전하고 운전하기 편한 차를 구해주게 되더라구요. 더군다나 지금 마켓이 핫한 상태이니 지금 가격으로 일단 기준을 잡으시고 나중에 가격이 좀 내려갓을때 다시 이야기를 나눠보시면 어떨까요?

    • 지나가다 68.***.130.163

      BMW 정도의 차는 월 수입으로 타는게 아닙니다.

      마음으로 타는 겁니다.

    • 서부 198.***.34.99

      일과 삶의 발란스가 중요한 것 처럼 저축과 소비의 발란스도 중요하겠죠. 마냥 저축한다고 행복해지지만은 않고 삶에 어느정도 활력소가 될 만큼 소비하는 것 도 중요합니다. 그 발란스는 본인이 잘 알지않겠어요?

    • Dragon 173.***.19.22

      으이구 왜 그렇게 거지같이.사냐

    • sv 107.***.151.203

      저희도 45정도까지는 그랬습니다. 젊을때는 또 그래야 돈이 모이더라고요. 한번 절약이 굳어지면 이게 자산이 얼마가 되었건 습관적으로 낭비가 절대 안돼요.

      근데 아버님 돌아가시고 한번 크게 아프고 나니까 세상 사는거 무상하더군요. 그후로는 잡다구리한거 많이 싹 버리고 여행은 좋게 편하게 다닙니다.

      차는 리스 안하고 사서 10년 넘게 몇번 탔었는데, 와이프가 그러더라고요, 10년씩 타는데 죽을 떄까지 몇변이나 다른 차를 사보겠냐고. 그후로는 한 4-7년마다 워런티 끝나면 바꾸고 그냥 사고 싶은거 삽니다.

      그래도 습관이라 아직도 쓸데없이 못씁니다. 지난 10년간 기부도 적어도 연간 만불이상은 한거 같아요. 늘 내일 죽어도 후회없을 정도로 쓰고 살면 족한거 같습니다.

    • ddd 123.***.115.2

      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77인치 티비도 가지고 싶고, 내 밑에 팀원들이 가진 BMW로 충분히 살수있는 현금과 cash flow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부의 가치관을 align하기가 쉽지 않네요

      골프채 세트는 와이프님 필드다녀오시고 생각이 바뀌었는데, 차에 대한 맘바꾸기는 아직까지 쉽지 않습니다. ^^

    • 1234 45.***.3.173

      가구소득이 세전 $30만불 정도 되시는데… BMW 사시는것도 결정 못하시면..;;
      와이프랑 잘 상의해서 사세요

    • 안전 173.***.191.122

      인명제천이래지만, 차사고 나보면, 다른건 몰라도 차에 투자하게 되더라고요.
      전 고속도로에서 팬스박고 밑으로 때굴때굴 다람쥐 통마냥 굴렀는데 멀쩡했음. 그때 차문이 왜 두껍고 견고해야되며, 차유리가 왜 비싸야되며 (차유리가 깨지지않고, 엿가락처럼 휘어짐), 고성능 에어백 기능이 왜 중요한지 뼈저리 깨달음.
      에어백 터져서 얼굴 살짝 긁힌것, 안전밸트가 확 당겨져서 목 멍든거 말고 멀쩡했거든요.
      그리고 승차감도 무시못함. 좋은차는 운전많이해도 덜피곤.
      암튼 안전을 무기로 잘 설득시켜보셔요.

    • TBD 148.***.20.108

      돈이 중요한 만큼 가족들 건강과 안전도 중요하다고 설득해보시고 좀 크고 안전한 차로 바꾸시길…
      애들 학교에 미국 학부모들이 굳이 기름 먹는 하마들 suburban, yukon 많이 타고 다니는 데 이유가 만의 하나 있을지 모를 사고에 가족 안전을 우선해서 그렇더군요
      BMW 로 설득이 안되시면 volvo 가 더 안전하다더라 하면서 한번 설득해보시길 ㅎㅎ
      저도 그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집에 카세트테이프, CD 플레이어가 달린 차가 아직도 여러대 있어서 bluetooth – FM 변환기 시거잭에 꽂아 사용하다가 새 차 리스 했더니 그 편리함에 말도 못합니다 ㅎㅎ
      말로는 아무리 얘기해도 쉽지 않고, 부부가 같이 테스트 드라이브를 다녀보세요 요새 차들을 이것저것 몰아보고 나면 생각이 달리지실 수 있습니다
      아 참, 윗분 말씀대로 미니밴 몰고 장거리 운전하다 처음 독일차 SUV 끌고 장거리를 다녀보니 운전에 피곤함이 천지 차이더군요… 차로 가족 여행을 자주 하신다면 큰 차이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미니밴 타고 curvy 로드 운전하면 뒷자리 애들이 멀미에 많이 힘들어했었는데 새차로 같은 구불거리는 길을 여러번 다녔어도 앞 뒷 자리 온 가족이 모두 편안했습니다. 직접 함께 테스트 드라이브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ㅋㅋㅋ 69.***.241.145

      ㅋㅋㅋㅋ심각한데요?…미국 같은경우 차로 많이 이동하는 만큼 안전하고 피로가 덜한 차를 사는게 돈을 가치있게 쓰는 일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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