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지만, 미국이 다인종이 모인 국가 아닙니까. 여기서 다른 문화의 사람들이 한 곳으로 뭉칠 수 있는 힘은 국가입니다. 국가가 그 국민에게 믿음을 저버리면 그건 국가의 잘 못 이죠. 국가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고, 그런 믿음을 줄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떤 방식으로든 저버리면 그럼 국가에 대해서 그 국민이 믿음을 줄 이유도 없죠.
이글 이에 어떤 분이 행정적 line of command 트리를 올리셨던데 그것은 행정적인 것이고, 가장 큰 문제는 믿음을 저버린 국가, 그것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근혜정부가 욕먹는 이유를 아주 액기스를 모아서 민 낯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그렇게 봐요. 지금 국가는 국민을 위한 국가는 아니다.
욕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