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근무했던 회사가 결정사로 결혼한 남직원들이 유독 많았음. 성격과 외모를 보면 진짜 결혼 어떻게 했지?? 싶음 사람들이었음… 근데 다들 집안 진짜 잘 사는 사람들이었음. 50억정도 하는 타워팰리스 거주하고… 그런 사람들이 결정사 다니는구나 싶었음. 그리고 솔직히 요즘에 한국에서도 직장 생활 좀 오래 했다 싶으면 억대연봉은 다 받음. 적어도 내 주변은 그랬으니 요즘 한국에서 억대 연봉이라고 우러러 볼거란 생각 없이 겸허하게 결정사 가서 진단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