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저도 지금은 찬밥 더운밥 안가리고 4시간 정도의 거리에서 구직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모 미국땅이 워낙 크지만 차로 주말부부를 할 수 있게끔 해서 찾아보고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아마 제 이력이 가지고 있는 모호성과 전문분야가 없는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물로 제 판단이고 느낌입니다.
위에서 언급해 주신대로 폼 잡지 말고 암거나 할 수 있을 것 같은거 계속 신청하고 인터뷰 계속 외우고 덤벼보는 수 밖에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올해까지만 해보고 안되면 견습공(apprentice-전기, hvac)으로 가야 할 것 같네요..
정성스러운 말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