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 대기업 미국지사 다니는 현채 부장 이야기 한국 대기업 미국지사 다니는 현채 부장 이야기 Name * Password * Email 직장인 life 얘기하는데 공부 얘기하는 것 부터가 이미 미국 직장인들하고 수준 차이 확 보이는 것임. 최소 30대 부터 40~50대의 Professional life 얘기하는데 10대 고딩 대학 입시 얘기하고 있는 것 부터가 수준 딸리는 거지. 더군다나 한국 교육 제도가 ㅂ신같아서 입시가 치열한 걸 자랑처럼 얘기하는데, 막상 그런거 외국인들하고 얘기해봐라. 치열한 거에 비해 대학순위가 좋냐, 논문이 좋냐, 학생 아웃풋이 좋냐, 기술 혁신이 있냐, income이 높냐. 그냥 노력에 비해 졸 비효율적인 사회네 라는 시선밖에 안줌. 중국인들이 지네 대학들 입시경쟁 심하다고 자랑하는 꼴이랑 비슷한데 아무 의미 없음. 정작 중국인들도 그런걸로 자랑하지도 않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