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텍사스로의 취업

지심이 72.***.119.128

동감임. 한국에서 여기 저기 연락 온다고 재취업될 것 같이 느끼겠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잘 안됨. 내가 아는 임원급 친구들 다 비슷한 경우. 인터뷰 기회는 다들 엄청 많았음. 그러나 실제로 취업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받지 않은 오퍼는 없는걸로 생각해야함. 특히 한국에서 나이들어는.

참고로 그 친구들은 이런저런 일을 하고 있음. 계약직으로 일해주면서 동시에 대학 강사도 하는 친구도 있고. 고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