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미 대사관 이민비자 면접 일시 중단… ‘영사 교육’ 목적, 지나친 불안감은 금물

ㅇㅇ 149.***.84.151

“– 교육의 주요 골자: 비자 신청자가 미국 입국 후 정부 복지 혜택에 의존할 가능성을 판단하는 ‘공적부조(Public Charge)’ 심사 기준을 전 세계 영사들이 통일되고 엄격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내부 집체 교육입니다.”

이건 진짜 손볼만함. 못사는 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 와서 자기나라에선 꿈도 못꿨을 무상교육, 무상의료, 밥사먹으라고 돈도타고 이게 맞나 싶음. 그리고 이런 후진국 사람들은 그렇게 정부 복지 혜택을 쏟아부어도 걔들 문화 특유의 게으르고 가부장적이거나 폭력적인 집안분위기가 있음. 한마디로 미국와서도 지들 나라에서 하던대로 생활함. 아닐꺼같으면 미네소타 소말리아인을 보면됨. 받아주고 정착할 수 있게 지원해줬더니 지들나라에서 하던대로 세금 해적질하는게 얘들 특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