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를 살때도, 개인간 거래면, 그래서 왜 파실려고요? 라고 물어 보는 것이 뻔한 거짓말이 돌아온다고 하여도 물어 보는 것이 당근 아닌가요?
이미 백의민족이 세탁업에서 밀려난 지가 한 참 되었습니다. 베트남, 파키스탄에서 온 이민자와 맞다이로 붙어 이길 자신 있으세요? 그냥, 회사 다니세요. 사업은 아무나 하나요? 세탁업에 대해서 뭘 아시는 건 있으시요? 그 사촌형님은 이미, 천만장자로 세탁업으로 자수성가 하셔서, 은퇴하시면서, 너도 천만장자로 이끌, 세탁황금업을 넘겨 주시는 건가요? ㅋㅋㅋㅋ
친형제/자매도 법정 투쟁이 빈번 하거늘, 하물며 한다리 건너서야. 순진하심니다요. 시원한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시니, 세탁업도 동일한 환경인것 같으신가요.
본인의 선택!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