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요즘 MZ 2세들… 이게 맞나요? 요즘 MZ 2세들… 이게 맞나요? Name * Password * Email 원글이 말한 "저희 팀원들은 당연히 참여하는 저녁회의, 임원회의 자료 준비, 본사 vip 의전등에 참석은 커녕 도와주지도 않고요 제가 몇번 주의를 줘도 혼자 회식 미참석에 매일 자기일만 하고 당연히 칼퇴해버리고요" 인간적으로 저녁회의, 자료 준비는 미국회사 에서도 시차가 다르면 많이 진행됩니다, 그리고 미국회사에서도 회식하구요. 본사 VIP 의전은 저도 별로라 생각합니다. 회식이랑 본사 VIP 의전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저녁회의, 임원회의 자료 준비는 돈받고 일하는 직장인으로 마땅히 해야할 것 아닌가요? 업무를 안하는 것인데 그럴거면 애초에 들어가질 말던가요, 요즘 한국회사들도 저녁 미팅 있다고 면접때 미리 말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칼퇴한다고 그냥 가버리면 나머지 팀원분들이 독박쓰는 건데요? 그럼에도 그들은 미국 다른 회사 이직할 능력이 없어서 저렇게 사는게 당연한 거고 잠깐 징검다리 삼아서 가니깐 일은 안하고 경력만 쌓다가 동료한테 피해주다가 가버리면 그만인건가요? 도대체 당신이 이전에 어떤 회사에서 근무했는지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한국회사에 대한 억까를 하시는 건가 싶습니다? 당연히 회사가 정한 업무 룰이 있다면 따르는게 맞죠, 아니면 애당초 들어가지 말았어야지, 왜 주변 사람들한테 다 피해주나요, 한인회사에서 한국과 비지니스 하느라 먹고 사는 한국 사람들이 네이티브위해서 영어로 미팅하는건 뭐 당연한 배려인거고, 의전/회식까진 안바래도 저녁 미팅이나 자료준비까지 안하고 가는건 뭐가 그리 당당하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