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아들이 남부에서 경찰을 하려다 차별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남부에서 경찰을 하려다 차별을 받았습니다 Home Forums Forums Job & Work Life 아들이 남부에서 경찰을 하려다 차별을 받았습니다 EditDelete -_- 70.***.80.138 2026-07-0500:44:07 11학년때 오면 절대 교포처럼 보이지 않습니다요 아버님이 모르시는 악센트 확실히 있고요 저도 같은 1.5세로서 한계를 분명히 알고 있어요 저도 8학년 때 왔습니다. 저도 남부에서 크고 거기서 대학 나왔고, 나중에 뉴욕 왔는데 처음부터 뉴욕쪽으로 왔으면 완전 내 경험이 달랐겠구나 생각했어요. 더 자신감있게 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