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원글님께서 착각하시는 것은 대부분의 많은 회사에서 인턴뽑는 이유는 여름철에 피크때 일많고 휴가로 부족한 맨파워를 채우기 위해서 입니다. 게다가 아직 학생물이 빠지지 않은 인턴이 처음부터 주요업무에 투입되서 성과를 만드는것은 원글님이 영화 드라마를 많이 보고 착각 하시는것 같아요.
알라바마를 예로들면 저희 알라바마 혁신단지에도 버클리, UCLA, 런던 정경대 등등 수많은 명문대 생들이 인턴을 거쳐갑니다. 물론 대충 몇개월 때우다 가는 친구도 있고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배우고 사수들 달달볶아서 일욕심 내는 친구들은 결국 좋은 오퍼 받고 좋은 회사로 풀타임 오퍼 받더라구요.
결국 원글님 손에 달린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