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아들이 남부에서 경찰을 하려다 차별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남부에서 경찰을 하려다 차별을 받았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남부는 한인이 정착할 곳은 절대 아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인업체 알아보는게 아니라면. 거기서 오래 지낼수록 정신상태가 피폐해 지고, 그러다 보면 한인사회에 극단적으로 의존하게 되고 그러면 사고의 수준이 정체되고, 결국 인간의 존엄성과 창조성을 모두 잃게 됨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