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투표 용지 당일추가는 위법인줄알고도 했다 투표 용지 당일추가는 위법인줄알고도 했다 Name * Password * Email 한국은 책임 회피/전가가 몸에 배었고, 뭐가 잘못되면 숨기려고만 한다. 일단 숨기자는 생각부터 난다는거지. 그러니 진상규명 같은게 너무너무 힘들다.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 고질병임. 노무현 자살했을 때 경호원 거짓말, 세월호 때 군에서 해안 쵤영한 것 거짓말 등등 아무리 뻔한 거짓말도 일단 자기 잘못을 덮으려고 하는게 일반적이다. 이러니 조사는 힘들고 밀착 수사를 해야 조금 밝혀지며, 이로인해 음모이론만 양산되는 형국이다. 밑에서 위까지 다 거짓말을 해대며 진실과 정의 보다는 내 밥그릇 지키기가 우선인 것. 왜 이럴까? 한 번의 실수나 실패가 인생을 망치는 사회 구조 때문인가? 아니면 위증죄가 너무 가볍게 여겨져서? 이번 선관위 사태도 진상을 밝히려면 강제적으로 수사해야 할 것이고, 그 사이에 벼라별 음모 이론이 다 나올거다. 아이러니 하게도 민주주의의 국민 주권 수호의 중요한 일을 담당한 곳이 민주주의를 흔들리게 하고 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