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왜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들은 ‘영주권/비자 스폰서 = 월급 적게 줘도 됨’ 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왜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들은 ‘영주권/비자 스폰서 = 월급 적게 줘도 됨’ 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Name * Password * Email 위에 댓글 쓴 틀딱년아 요즘은 다 연봉 얼마 예상하는지랑 물어보고 비자 필요한지 물어본다 한국 회사는 5만불 딱 못박고 면접 시작했고 미국 회사는 6만~7만인데 내 경력으로는 6만 3천이라고 내가 물어보기도 전에 얘기해줬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