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왜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들은 ‘영주권/비자 스폰서 = 월급 적게 줘도 됨’ 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왜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들은 ‘영주권/비자 스폰서 = 월급 적게 줘도 됨’ 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Name * Password * Email 두회사 면접을 봤다고? 그럼 오퍼받은것은 아직 없다는말. 오퍼레터 받은것도 없는데 얼마주는지 어떻게 아냐? 면접가서 연봉을 물어봤다고? 면접가서 비자 영주권 언제들어가냐고 물어봤냐? 둘다 그냥 면접만 본것같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