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표현이 약간 잘못됐는데…
로열페밀리가 있고
상노 : 안방주인어른 앞마당 빗자루로 쓰는 싱놈
중노 : 집 대문 안쪽 쓰는 상놈
하노 : 대분 바깟 쓰는 상놈.
하노가 대문 안쪽 쓸면 중노한테 빗자루로 얻어 터짐.
원글님은 힌국 가면 하노인거야요.
대기업 정직원은 상노
1차 협력사 직뤈은 중노
2,3차는 하노.
대기업 신입사원은 상노
경력 직원은 중/하노.
삼성전자, 제일모직, 생명/화재 직원은 상노
중공업, 카드, 엔지니어링…. 중노/하노.
아뭍든 이런 개념이 한국인 머리엔 박혀있다.
이런 환경에 원글님이 적응할 수 있겠어요?
미시민권이 오히려 한국 조직사회에선 독약이 될수 있고.
시민권/미국경력이 압도적인 실력 입증이 되어 한국 동료들이 범적못할정도 되야 살아남을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