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국에 있는 한국 회사들은 ‘영주권/비자 스폰서 = 월급 적게 줘도 됨’ 이라고 생각하는 거냐?

abc 174.***.234.27

그거야 매우 간단하지

그렇게 후려쳐도 미국 오겠다는 (남고 싶다는) 사람들 줄 섰거든

수요 공급의 법칙 모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