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정호용이 원전건설 비용 10% 가져감

갑부 정호용 163.***.249.49

그때는 정복자들이 넘쳐나는 돈을 주체 못해서.. 결국 지리산 반달곰 웅담 꺼내먹기 경쟁으로~~
사실 나에게 갑자기 1조원이 생긴다면,, 이걸 어떻게 쓰느냐가 정말 고민될 듯함.
투자같은건 심리적으로 의미가 없음,, 어차피 대기업들이 마르지 않는 지갑이었으니..
한마디만 하면 트럭에 사과박스 차때기로 현찰이 바로 들어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