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국가는건 불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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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와도 후회, 그 기회를 버리고 안 오면 더 후회

솔찍히 말하면, 어머니가 좀 못났네요. 앞길이 구만리인자식 앞에서, 뭐 죽으러 가는것도 아닌 좋은일로 가는데, 눈물을 보이시다니.

서운하면 뒤돌아서 안보는데서 울던가.

그리고, 내가 60을 살아보니까, 부모도 자식도 품안에 있을때나 가족이지 남이에요. 그냥 각자 꿈을 향해 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