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이 웃긴가보네 ㅋㅋ. 한국인입장에서 퍼듀대학 미국대학을 말하는 거지…요즘 미국유학(학부)이 별볼일없고 한국에서는 쳐주지 않는 것은 오래된 얘기고..내 주위에 미국유학가서 아이비 간애들 보면 국내고등학교에서 최상위권 애들도 아니었고 집에 돈이 많아 택갈이하러 간 애들이 대부분. 물론 미국 대학 유학이 미국에서 취업하는 거라면 의미는 있지만 …보아하니 이 게시판에 글쓴것으로 보면 이 사람은 미국 교포는 아니고 아마도 한국에서 조기유학온 경우같은데 미국에서 신분이 되고(원정출산 시민권자) 취업하고 살꺼면 퍼듀로 로컬쪽에 자리잡는게 나쁘진 않지.. 내 느낌은 퍼듀 일리노이 등 중서부쪽 전통의 공대들이 예전에 비하면 라벨값이 많이 하향세…하지만 신분안되어 국내로 와서는 글쎄다..ㅋ 그리고 미국에 오기전 한국 학교 재학때 반에서 어느정도 공부했는지 궁금하네,.,, 자의적 조기유학온 경우라면 장담컨대 한국에 재학할때 반에서 중간정도 했을 듯….아이비 간 한국애들이나 미국태생 한인가정 애들이 아이비가서 한학기 경험차 서울에 있는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와서 빌빌대고 그래서 학점깔리기 싫어 그냥 패스로 해당학교 GPA에 산정안하는 이유기도 하고… 벌써 몇년전부터 미국유학생줄어들고 인기없어진것도 다 미국유학생들의 실체가 알려진 데 따른 것임. ..미국 톱랭킹 학교 유학이 의미있는 건 적어도 한국의 상위권 대학출신으로(어느정도 학습능력과 학업태도가 증명된 상태) 박사과정으로 오는 것. 한예로 HBM반도체 구조 제안한 김정호 카이스트교수가 미시간대 박사출신인데..솔직히 미시간대학이 잘난학교는 맞지만 그것보다 이사람 학부가 서울공대출신이라는거… 결국 한국의 좋은 학부나와서 좋은 미국대학의 박사과정하면 미국취업가능성도 높고 한국와서도 플러스이고.. 그래서 미국유학가려면 일단 좋은 한국의 대학을 먼저가서 박사과정으로 유학갈것을 권함. 물론 좋은 한국대학갈 실력이 안되니 유학들을 간거지만,,,
그런데 human-centered engineering? 이건 뭐지? 보기엔 인문쪽의 엔지니어링 하위호환인듯… 에혀…내가볼땐 저런 쓰레기전공보다는 그나마 퍼듀가 나을듯… 한국에서 정착할꺼면 인서울대학을 한번 시도해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