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고구려는 훈족이 아니라 동이족 부여계 고구려는 훈족이 아니라 동이족 부여계 Name * Password * Email 훈족이 하플로 C라는 것도 틀린 말임. 훈족의 여러 계통 중, 현시점에서 성공적으로 분석한 고고학 자료에서 니온 여러 하플로 그룹 중 대표적인 하나일 뿐임. 흉노 계통이냐 아니냐를 가르는 지표가 절대 아님. 한국 토착민은 1만+년 전 북쪽에서 남하한 사림들과 (예: 악마문 사람들과 연관성) 그 이후 사방에서 유입된 사람들이 계속 섞여서 이루어짐. 국가 체계와 국경선이 공고해진 대략 3세기 정도 부터는 이런식으로 섞이는게 현저히 줄어듬. 당연히 흉노와 얀관된 사람들도 섞임. 그러나 유물들을 가지고 흉노 지배층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매우 비논리적 주장을 하는 것임. 흉노계 유물이 발견된 경우 대부분 수백가지의 전혀 다른 문화권 부장품들이 동시에 나옴. 서역 물건 나왔다고 묻힌 사람이 서역 사람이라고 주장하는거나 마찬가지임. 무덤 양식도 “증거”로 드는데, 훈족 무덤에서 발견되는 시기와 수백년의 격차가 있으며 지리적 거리도 너무 멈. 그리고 양식이 또같은 것도 아님. 훈족과의 연결점을 찾으려 생각하며 바라보니 이런 오류가 발생함. 주류 사학계에서는 이론 조차로도 받아들여지지 않음. 훈족 영향이 있었을 개연성은 있으나, 몇몇 아마추어들이 주장하는 것들은 증거나 근거로 채택될 수 없는 것들임. 이를 가지고 대단히 큰 영향이 있었음을 주장하나, 실제 고고학적 증거는 없음. 물론 증거의 부재가 그 주장이 사실일 수 없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그들 주장엔 근거가 없다는 것임.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