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직장 생활 하셨네요. 나는 운이 좋아 하이텍 회사인데 팀에 중추인 사람들은 구루급의 백인들이었고 모두 친절하고 존경스런 work ethics로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분들이 팀에 버티고 있으니, 다양한 신입들이 들어와 이상한 짓 안히고 잘 배우더군요. 인도인들도 우리 팀에선 이상한 태도나 나댈 수 없었죠. 다들 협조하고 서로 돕는 좋은 분워기였습니다. 첫 회사가 망하다시피 하여 모두 짤렸는데, 몇년 안에 다른 회사의 좋은 프로젝트에 거의 다 다시 모였습니다. 중간에 이전 매니저까지 불러왔죠.
한 싸이클이 더 있을뻔 했는데, 이제 대부분의 코어 멤버들은 저 포함 조기 은퇴. 좀 어린 친구들은 90%이상 엔비디아에 모여있습니다. 당연하게 느끼며 회사 생활했지만, 지니고 나니 참 복받은 커리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