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오늘 아침 11시30분에 최초 질문을 올리셨고. 약 7시간이 지났는데 그새 유능한 지인 변호사를 컨택해서 문제의 로펌과 담판을 짓고 1만불 settle 했다?
그토록 대단한 변호사 지인이 있는데 왜 굳이 이 누추한 곳에서 전문성 있는 답변이 있을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질문을 하셨는지?
자신이 원하는 답을 안 해준다고 해서 단박에 비속어에 인신 공격까지 퍼 붓는 글을 보니, 능력있어서 영주권은 쉽게 받으셨는지 몰라도 인성은 별로이신듯.
그리고 원래 미국에서 변호사 상대로 뭔가를 받아 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EB 영주권 진행에서 I-140 까지 approve 되었으면 변호사가 할 일은 거의 다 한 것이고, 나머지는 I-485등 간단한 서류 작업에 지루한 기다림의 시간일 뿐. 그 마지막 단계 안 했다고 환불을 요청하는데 순순히 돈을 내어주는 변호사는 아마 없을 거예요. 있었어도 굶어 죽거나 전직 했겠죠.
미국에서 살고 싶은 사람에게 영주권은 훈장 맞아요. 저는 수십년 전에 이미 다 치룬 일이지만, 지금이라도 한국 훈장 받을래 미국 영주권 받을래 물어본다면 주저없이 미국 영주권 택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