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췃댓글!
한국에서 학부마치고 미쿡와서 주립대! 공대!를 나와 좋은직장에 다닌다고합시다. 그눈에는 그것밖에 안보이겄지. 그런데 타이틀에걸린문제는 본인이아니고 애들이야! 니 자식들이라고! 당연 고등학교나와 전기기술자되는게 당장돈도벌고 속편하겄지. 고등학교나와 군대가서 삼년채워나와 대학도공짜로병행하면 돈도안들고 조컸지.
근데 자네가 연봉이 40만불이야 애들이 공부를잘해. 근데 타주립대를가면 4만에서 6만불 내고 아이비/아이비플러스를 가면 10만불을 내야해 일년에 근대 아이가 딱한명이야. 자넨 어쩌겄냐? 그많은돈벌어서 뭐할건데. 애가 “아버지 그냥 타주도아니고 이동네 주립대갈께요 돈아깝잖아요!”. 그리말하면 “잘했다 자식아 내돈이 굳는구나” 이럴거냐?
글구 대학원을 또가면 그건다르지 그때부터는 RA도있고 하니까
근데세상에 공대만 있나?
변호사 의사 경영 파이낸스쪽은 여기안사는줄 아나보다. 의대만해도 주립대 프리메드해서 탑20의대들어가는거 어려워. 가끔씩 자리내줘주나 MIT이런데부터 뭔저 TO준다고.
여유되고 애도 똑똑하고 원하면 보내주게.
아이비/아이비플러스는 돈만있으면 가나? 돈도 있어야 갈 확률이 높지. 파이낸셜 서포트를 안받아야 보내나 그것도 아닐세. 세상이 그리 단순하지않다네.
괜히 분란일으키지 말고 애가있는자 모르겄으나 돈많이벌어 해달라는거 다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