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 있으면,, 당근 이름값있는 명문대학이 낫죠… 그러나 전공을 버려가면서 까지 이름값을 쫓는것은 그냥 인생 낭비 맞음… 난 한국학사(서성한)만 있는데 연봉이 꽤 되서 은퇴해도 먹고 살 걱정도 안하니,, 사실상 미국에서 가성비가 쩔지 .. 이름값이 영향력이 없는것은 아닌데, 미국에서는 10%정도도 안될것임.. 내가 하이어링 매니저로서 사람 뽑을때 MIT 나오면 당근 눈이 돌아겠지만, 대학에서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프로젝트를 햇다면,, 면접도 오기전에 잘라 버림. 회사는 업무에 맞는 사람을 뽑는곳이지, 좋은대학 뽑는곳이아니기에.. 물론 같은 능력이라면, 좋은 학교 위주 볼수 있으나 내 경험상 그럴 확률은 5%도 안됨..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