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썰을 풀어봅니다.
저는 참고로 테크관련 전혀 없는 미국 대기업 본사 팀에서 운이 좋게도 고과는 취직 이래 항상 탑이엿습니다.
졸업 후 첫 직장
직책 1 0.5년 근무 말단 사원: 42k+5k bonus
직책 2 1.5년 근무 말단 사원: 46k+6k bonus
직책 3 2.0년 근무 매니저: 70k+20k bonus
직책 4 4.5년 근무 디렉터: 120k+100k~120k RSU + 30k cash bonus
이직하면서 참고로 그때당시 싯가 $200k 밸류 RSU 버리고 나왓습니다….. 와이프가 왜 이직하냐고 엄청 혼나긴 했지만,,,,
직장 2 시니어 디렉터: 275k + 50k cash bonus
직장 2 같은 포지션 4년차: 310k + 70k cash bonus
저는 이직하면서 목표가 100% cash based compensation 목표엿고 (이직하면 RSU 놓고 나오는거 번아웃 심하거든요).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작년 대략 비즈니스 출장뱅기탄거 48번,,,, 더이상 승진도 필요없고 그냥 이렇게 쭉 갓으면 하는데 사람일은 모르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