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 완전 시골이면 꿈도 못꾸던 세상을 경험.. ㅋㅋ
울동네는 논밭 이었는데, 저 멀리 고층아파트 단지가 보임.. 그동네 과외하러 감
과외 친구들 집에 놀러감
킹사이즈 베드 평생 처음 봄, 친구 안보는 사이 팡팡 뛰어 보기도
미국 유학와서 그 친구들과 재회, 갸들은 공부마치면 한국에 건물들과 인서울 교수자리가 기다리고 있었음
갑부아들이라고 행복할거 같은데 대부분 아님
정복자 아버지가 자녀들에게 정신적으로 모질게 굴음
평생 마음의 상처. 의외로 강남좌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