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에 가기 싫은 이유가 길거리에서 가래침 뱉는 놈들 보기 싫어서.
그리고 유튜브 보면 한국은 커피숍에서 핸드폰을 놓고 가도 아무도 안가져 간다고 자랑을 하는데 웃기는 소리. 감시 카메라 없는 거 알면 1 분도 안지나서 도난 당함.
또 한국은 밤에도 걸어다녀도 안전하다고 광고하는데. 웃기는 소리. 감시카메라 없는 곳 음침한 곳은 아직도 부녀자들 무서워서 다니지 못함. 얼마전 추적 60 분에도 크게 나왔음. 아직도 강간 세계 1 위. 강간범은 나중에 걸려도 술마셔서 기억이 안나다고 하면 집행유예. 거의 아프리카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