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는 항상 두려움을 가져 옵니다.
제 사견으로 북미는 미래가 불투명 합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할 순 없지만 지금의 국민이 뽑은 지도자를 보면 북미가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갈지에 대한 예측은 할수 있겠지요.
한국의 지도자는 미래를 준비하고있고 그 준비가 상당히 실천적인 것들입니다. 한국 가신다면 더 많은 기회를 잡으실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저도 미국에서 한국으로 역이민 고려 중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못나오는건 아니고 그 또한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지요. 한국으로 이민히는걸 한번 시행하면 두번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음 가는대로 실천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