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교민들의 삶 응원합니다. 교민들의 삶 응원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왜 이렇게 다들 공격적이고 비꼬고 빈정대고 미워들만 하십니까. 같은 피를 갖고 사는 사람들끼리, 처지와 상황은 달라도 좀 서로 보듬어주며 한마디 두마디 건네면 어디 덧난답니까? 생각이나 여건이 달라도 표현은 조금이라도 다듬을 수 있지 않을까요? 내년이면 미국 온 지 본의 아니게 30년차, 결국 돌아보면 내 일이 곧 네 일이고, 네 일이 곧 내 일이기도 합디다. 우리끼리 서로 좀 보듬으며 삽시다, 제발. 누군지 알 수 없다고 함부로 얘기들 하지 마시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