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가 정확한 숫자를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체포되는 사람들 중에 상당수가 합법적인 채류자 심지어 시민권자도 포함되어 있고, 이런 체포될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 체포되는 과정에서 당한 폭력으로 상해를 입기도 하는데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고, 구류되어서 수일 또는 수주까지 있다가 풀려나는 경우도 있다는것이 문제임.
주요 패턴은, 어떤 오피스에 불법 채류자가 2명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출동한 뒤에 현장에 백인이 아닌 사람이 15명쯤 있으면 일단 15명을 다 잡아가고 나서 나중에 신분이 확인되면 풀어주는 방식이라는것. 게다가 현장에서 백인은 놔두고 외모를 보고 유색인종이면 일단 채포하는게 문제. 이렇게 체포 대상이 아니고 영장이 없어도 일단 잡아가고 보는 이유는 불채자 두당으로 보너스가 나가고 엉뚱한 사람 잘못 잡아갔다고 해도 아무런 패널티가 없기 때문임. 심지어 ICE요원들이 공무 수행 과정에서 그 어떤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ICE 요원 들 개인을 상대로는 소송을 걸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서 미치광이 살인마들이 ICE 지원해서 유색인종 청소를 해도 현행법상 막을 방법이 없음. 그런데 지금 ICE요원 채용 과정이 너무 허술하고 부적격자들을 대거 채용했다는게 들어난 상황. 할수 있는건 국토부 상대로 소송을 거는건데, 지금 토드 라이언스가 ICE 상대로 한 소송 재판에 단 한번도 출석을 안하고 있고, 법원이 요구한 자료도 전혀 제출하지 않고 무시하고 있음.
그래서 현실은 ICE한테 체포될때 “I am a US citizen, Why am I arrested?” 같은 말 하면 바로 머리채 잡혀서 아스팔트 바닥에 얼굴 갈리고 팔 꺾이고 무릎으로 찍히고 이러는 과정에서 탈골, 골절은 흔하고 눈 다쳐서 실명한 경우도 뉴스에 나왔음. 며칠전 오래곤 연방법정에서도 합법채류자들이 채포되었다가 장기 구류되었으며 체포 과정에서 폭행을 당해 상해를 입었다는 진술이 다수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