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했고 교회를 다니는데 공부를 많이해서 콧대가 센것도 있겠지만, 요즘 현실에서 유행하는 가치관/트렌드에 교회 여성들이 학습되었고 안타깝게도 성경의 가치보다는 그걸 따라간다고 하는게 조금은 더 현실적 일 것 같아요.
교회에서 리더로 세워진 여성분들 조차도 성경에서 말하는 남편에 대한 존중이나 위하는 마음보다는, 자신의 말에 순종하고 편하게 잘 잘 따라주며, 그러면서도 날마다 성경읽고 기도하는 믿음이 훌륭한 남편감을 찾기를 원하고 있죠.
그냥 요즘 세상 자체에 님이 말씀 하시는 그런 분들을 찾기가 쉽지 않을거에요, 다만 뉴욕이나 뉴저지 쪽으로 가면 여성들 숫자가 많으니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죠. 텍사스에 계신 분들도 마인드는 크게 다를바 없을 것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