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현실적인 컴공과 석사자 취업전략 조언 현실적인 컴공과 석사자 취업전략 조언 Name * Password * Email 보통 일자리라는게 내가 원하는 커스터마이제이션으로 맞춰서 나오질 않는답니다. 예를 들어 "나는 돈을 덜 받더라도 덜 경쟁적인 곳에서 일할거야"라는 생각을 가진 학생이 있다면, 졸업 후 매우 절망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게 골라갈 수 있는게 현실이 아니거든요. 경쟁과 고생은 성공을 위한 욕심 때문에 하게 되는게 아니라, 거의 생존의 기본 조건인 것임을 몰라서 한 생각입니다. 마찬가지로, 비자 스폰서 필요하다는데 체크 안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생각 처럼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일단 그게 맞는가 부터가 문제가 됩니다. 계속 일할 자격이 안되는데 스폰서 필요없다는 것은 조금 하다 곧 나간다는 말로 이어지니까요. 그렇다면 뽑을 회사들은 많지 않을겁니다. 어디서는 지원서에 신분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고 간주할 수도 있습니다. 지원자의 의도가 그게 아니라고 할지라도, 서류상/제도적으로는 맞지 않는 얘기니까요. 첫번째 자동 서류 필터링은 넘어가더라도 바로 벽에 부딛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당장 취업할 수 있는 확률을 높힐 수 있다면, 약삭빠른 나라 출신들이 이미 잔뜩 하고 있었겠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