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olumns 김준서의 이민칼럼 H-1B 추첨 제도, 랜덤에서 ‘임금 기반 가중치 선발’로 전환 H-1B 추첨 제도, 랜덤에서 ‘임금 기반 가중치 선발’로 전환 Name * Password * Email 인도 애들은 여전히 다른 방법을 고안해낼 것임. 일단 10만불 수수료는 너무 비싸므로, 학교 카르텔을 강화하여 명목상 유학 후 H1b로 가는 장사가 활발해질 것이 뻔함. 그런 엉터리 학교에 교수로 뽑아준다니까 가서 허수아비하는 줄도 모르고 구색 갖춰주는 사람들도 나올 것임. 이미 비슷한 식의 전례가 있음. 1-2년 학비로 내는 돈이 10만불보다 훨씬 싸다고 광고하겠지. 산학 협동이라는 미사여구를 걸고 계약대로 스태핑 회사에서 대거 대려갈테고. 사기성 학교가 아니더라도 이미 활성화된 석사 유학 루트가 더욱 활성화될게 불보듯 뻔함. 대학원에 인도애들 더 늘어날 것임. 단기 terminal 석사과정이 가장 심하겠지. 임금 순으로 확률이 올라가니까, 뒤로 돈을 주고 겉으로는 임금을 높게 받는 식의 사기도 생길 것임. 구체적인 방법들은 사기에 도가 튼 인도주의자들이 잘 만들 것이고. 이건 매우 비밀스럽게 하겠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