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갖혀 차가 못나가는데 방법없나요? ㅠㅠ

숭덩 107.***.224.137

주변에 사람이 그리 없나요? 나도 그저께 눈치우다가 아래아랫집 아줌마가 길에 쳐박혀 못나오는걸 보고 가서 도와줬는데. 건너편집 아저씨도 와서 같이 차를 밀어서 빼줬음.

시골이라면서 인심이 각박한 곳인가요?
말 할 사람이 하나도 없나요? 직장엔 얘기했나요? 동료나 보스에겐 말 못꺼내요? 나는 시골 직장 다닐 때 무슨 일 있으면 서로 도와주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