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스타트업 회사를 잘 아는 사람을 수소문 해서, 그 사람에게 본인 소개, 백그라운드 하나도, 남김없이 오픈 해서… “ 내가 현 시점에 그 회사에 가는 것이 현명한 판단 이겠나요?“ 라고 물어 보라. 이것을 시작점으로 해 보라.
캘리, 특히 베이 쪽에 스타트 업들이 엄청 많다. 그 분야, 그 회사의 전망,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또, 자기 자신의 목표가, 그 회사가 추구하는 미래와 맞는다는 보장도 없다.
하나 확실 한 것은, 그 회사와 당신 모두를 잘 아는 그 제삼자가 ”가지 마세요“ 라고 확언 하면, 않가는게 낫겠다. 최소한, 최악은 무조건 피하고 보는 게 낫겠지. 경험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