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몇분의 이야기가 실제 방산회사 경우와 일치합니다.
1. 레이오프 사실상 없음
– 시큐리티 클리어런스가 필요한데 그거 제대로 딸수 있는 백인도 외노자도 사실 많지 않음. 한번 입사하면 거의 안내보냄
– 레이오프 하는 경우는 진짜로 스펙속이고 들어와서 일 하나도 모르는넘이거나 사고치거나 진짜 누가봐도 저샊이는 어떻게 들어온거냐 하는 꼴통들만 연말에 챠지넘버 없이 굴리디가 내보냄.
2. 워라벨
– 일이 널널함. 커머셜 컴퍼니에서 일하다 들어오면 할일이 너무 없어서 오히려 불안할 지경임
– 회사 입장에서는 1명이 해야 할일을 10명의 일로 부풀려야 컨트렉 수주 컴퍼티에서 비용을 더 청구하므로 퍼포먼스보다는 프로젝트 싸이즈를 늘리는데 열중함. 실제는 프로젝트 팀의 극 소수가 다 하고 나머지는 사실상 머릿수 채워서 돈더 청구하는 역할임.
3.회사 문화
— 백인이 95%, 군출신 상당히 많음. 아이들은 착하고 순진한편임
– 인종차별 없음. 그런거 못하는 교육 빡세게 시킴. 정부에서 수시로 감사가 나오기때문에 그런 사소한 일에 걸리면 계약 자체가 중단되므로 매우 엄격하게 통제함. 케이스바이케이스지만 사람들 널널하고 좋음. 메니져들도 널널한 분위기
4. 결론
— 젊어서 가면 배울거 없음 (일이 널널하므로)
— 은퇴 15년 전쯤부터 들어가서 베네핏 챙기고 널널하게 일하다가 은퇴하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