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미국 현지와 심지어 한국에서 채용한 많은 직원들이 현재 화신 조지아 현장에서 각 매니저급 부터 신입까지 활발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담당 변호사님이 직접 비자 수속하시고 2,3 주 안에 비자 받게 하셔서 채용된 직원들이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가짜 뉴스 퍼뜨리는 저런 사람들 말에 현혹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가짜뉴스 퍼뜨리지 마세요.그리고 이력서 구하다니요? 저희는 본 공고와 상관없는곳에 함부러 이력서 남발 한 적 단 한번도 없었거니와 이제껏 그러한 일로 문제된 적도 없었습니다. TK 같은 분은 위험한 사람이네요. 사실이 아닌 말을 퍼뜨리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