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미국이 왜 초강대국이 되었는데?? 미국이 왜 초강대국이 되었는데?? Name * Password * Email 한국 근대화를 위해 귀국한 이름들, <strong>김재관(독일 뮌헨공대 철강금속학 박사)</strong>, 김훈철(미국 미시간대 조선학 박사), 윤여경(미국 유타대 경제학 석사), 한상준, 이경서(MIT 기계학 박사), 양제현, 정만영, 정원, 천병두, 권태완, 안영옥(미국 뒤퐁 근무), 조종수, 현경호, 장경택, 남준우(기계학 박사, 미국의 강관회사 근무), 윤용구, 최영복, 박송백 등이다. - 이들은 모두 책임연구원급 연구자로 임명되었고, 봉급 외에 주택이 제공되었다. 봉급은 당시 서울대 교수 월급의 3배로 대통령 월 급보다도 많았다. <strong>그러나 그들이 속한 미국의 기관에 비해서는 30% 수준이었다.</strong> - 첫 번째로 유치한 과학자는 철강의 김재관 박사였다. 김재관은 세계 최대 철강회사 연구원, 그것도 종합기획실에 근무하기에 충분한 봉급을 받고 있었지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위해 매일매일을 준비하던 그에게는 오히려 기다려오던 시간이었다. 국가를 위해서라면, 더 나아가 한국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돌아갈 생각이기 때문이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불러들인 유일한 인물이기도 했다. - 그의 이름은 김재관. 국가의 공업을 일으키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금, 그다음이 철강공장의 건설이다. 제철소가 없으면 건물, 공장, <strong>조선</strong>, 기계, <strong>무기</strong> 등 어떤 것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그가 건넨 보고서는 훗날 포스코를 건립할 때 밑바탕이 된다. 지금도 그 때 심은 나무의 과실을 따먹고 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