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으로 남편이 곧 가는데 유흥때문에

172.***.193.34

그런거 하나하나 자기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들까지 다 컨트롤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그럴거면 뭐하러 결혼을 애초에 했으며…뭐하러 같이 사나요
그냥 이혼하지.
경제적인 이유던 어떤 이유던 이혼을 못 하겠다면, 그냥 이 남자랑 사는 댓가를 치른다고 생각하면서 그냥 살던가요
둘 다 가질 순 없고, 그냥 한 가지 선택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