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국에 있는 한국여자가 미국에 있는 한국여자보다 이쁘다고 느껴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성형외과 의사보다 한국 성형외과 의사가 유능하고 실력도 좋은 (실제 많은 시술을 해볼수록 실력이 는다고 합니다) 것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미국 내에서는 동양인이 원하는 수술종류(눈을 키우고 코를 세우는)보다는 백인 흑인이 원하는 시술을 주로 할테니까 동양인이 원하는 시술을 의사들이 프랙티스 해볼 기회가 적으니까요
또 한가지는 화장법인거 같은데, 미국은 약간 건강하고 야성적으로 보이는 화장법이 주류라고 한다면 (그리고 백인에게 맞는 스타일의 화장법) 이쪽 동양쪽은 좀 어려보이고 앳되 보이는 화장법이 주류죠. 동양인이 미국여자처럼 화장을 하면 안그래도 살짝 사나워보이는 인상이 더욱 사나워보여서 글쓴분 말씀처럼 촌티나게 느껴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요약하자면 성형과 화장의 차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