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추억의 서울 289번 버스 추억의 서울 289번 버스 Name * Password * Email 말죽거리에서 개쌍도가 똥꼬를 내밀면, 왕년에 은광여상 면도칼 씹었다 아이가. 개쌍도 똥꼬를 면도칼로 도려내면 어떨까. 독립군에 대한 보복 ㅋㅋ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