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추억의 서울 289번 버스 추억의 서울 289번 버스 Home Forums Talk Free Talk 추억의 서울 289번 버스 EditDelete 잔혹사 24.***.46.114 2025-08-2619:14:53 말죽거리에서 개쌍도가 똥꼬를 내밀면, 왕년에 은광여상 면도칼 씹었다 아이가. 개쌍도 똥꼬를 면도칼로 도려내면 어떨까. 독립군에 대한 보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