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어린아이들 심하게 우는 것 종종 경험하는데 그런 모습 보면서 전 아이들 너무 어릴 때는 비행기 타고 여행하는 것 피하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그리고 위에 둘이서 국제선 비행기와 한국 기차 등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걸 애 혼자와 승무원이나 또 다른 기차등의 직원이 보호해주는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글쓴이 혹은 글쓴이 배우자와 아이의 동반 한국행 여행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 듯 합니다.
여기 댓글에서도 elonito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님 한분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