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사립대가 케어잘해준다는 거 정말 웃기는 얘기. 학생수가 작아 개별적으로 접촉의 기회는 더 있겠지만 그렇다고 뭐 특별한 케어없음. 다만 좋은 점(?)은 공부못해도 교수들이 살려주는 케어정도? 주립공대는 학생수도 많아 그런거 얄짧없음. 공부에서 뒤쳐지면 그냥끝.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해야함. 따라서 경쟁력없어서 혹시 공부못쫏아갈것같으면 사립, 혼자서도 잘할 자신있으면 주립공대
다만 퍼듀가 엘리트학교라는 것은 조금 어페가 있고 중서부쪽에서 좋은 학교정도.. 중서부지역 고등학교때 반에서 상위 20%정도 애들이 가는학교 혹은 탑스쿨에 지원하고 안전학교 리스트 학교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