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갈 때의 숙박 – 한국 vs 미국/외국

Run 172.***.186.109

20년 전에는 그랬었죠.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는 강제로 그렇게 하라고 한 건 아니고 출장 숙박비를 현금으로(아마 당시 12만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지급했기 때문에 돈 아끼려고 출장자들 스스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남은 돈으로 선물도 사고 그랬죠. 2000년대 초반부터 모든 출장비가 법인카드 실비 사용으로 변경되면서 이런 문화가 사라졌습니다. 게다가 호텔도 시스템에서 지정된 곳만 예약할 수 있고 corporate rate도 다 적용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