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 2번째 학사 또는 기술공?

보기힘든 70.***.51.244

이 사이트에서 보기힘든 진심어린 댓글들이네요. 가끔 진짜 왜 저렇게 여기에서 자기 감정배출을 하나 싶은 댓글들만 보다가
위의 댓글 달아주신 분들 보니까 저도 나중에 누군가에게 이렇게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싶네요.
글쓴이분도 꼭 좋은 길 찾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